뒤태까지 예쁜 TV, 거실을 확 바꿀 수 있을까?

LG 올레드 오브제컬렉션 '포제', 8월28일까지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선봬
뒤태까지 아름다워 TV를 거실 중앙에 놓아도 깔끔한 공간 연출 가능
런던서 활약 중인 예술가 잉카 일로리와 손잡고 특별 미디어 아트전

사이렌스 승인 2022.07.31 18:13 의견 0



[사이렌스=임지연기자] LG 올레드 오브제컬렉션 '포제(Posé)'만의 디지인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전시전이 열린다.

LG전자는 8월 28일까지 한달간 롯데백화점 서울 강남점 ‘더콘란샵(The Conran Shop) 플래그십 강남스토어’에서 올레드 TV로 꾸미는 라이프스타일 특별 전시회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전시를 위해 나이지리아 출신으로 아프리카 특유의 영감이 우러나오는 컬러풀한 색상과 단순·경쾌한 디자인 작품으로 유명한 예술가 잉카 일로리(Yinka Ilori)와 손을 잡았다.

관람객들은 실제 집안 거실처럼 꾸며진 전시장에서 LG 올레드 오브제컬렉션 '포제;가 더콘란샵의 고급 가구·인테리어와 매칭을 이룬 다채로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제품은 기존 TV와는 확연히 다른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을 실감할 수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

외관에 패브릭을 적용, 전후좌우 어느 측면에서 보더라도 인테리어 소품같은 이미지를 안겨 준다. 스탠드 안쪽 공간에 전원선을 넣어 감출 수 있고, 뒷면 히든 스페이스에 셋톱박스, 멀티탭 보관용 전용 액세서리를 설치해 주변기기를 수납할 수 있어 거실 한 가운데 놓더라고 깔끔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는 것.

또 대기모드를 활용해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는 고객이 원하는 사진, 영상 등을 띄워놓거나 시계나 음악 플레이어로 활용할 수 있다. 올레드 갤러리(OLED Gallery)서비스를 이용하면 다양한 예술 작품 감상도 가능하다.

이를 실감할 수 있도록, 42~77형의 다양한 크기의 올레드 TV로 구현된 잉카 일로리의 미디어아트 작품 ‘포레스트 오브 아이즈(Forest of Eyes)’도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김선형 상무는 “LG 올레드 TV의 섬세한 화질과 디자인이 가진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고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마케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bonnylim@naver.com

저작권자 ⓒ 사이렌t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