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오후 서울 강서구에 있는 우장산의 봄을 담아왔습니다.
아직 꽃의 향연은 아니지만 꽃 세상을 준비하는 봄기운들은 터질 듯했습니다. 일주일 정도면 만화방창 꽃대궐이 시작되겠지요.
이미 땅에는 푸른 싹들이 돋아나 봄은 무르익었습니다.
우장산 데크길 모습
KBS아레나(옛 88체육관) 넓은 뜰을 지켜온 고목 버드나무. 새싹이 돋고 있다.
벚꽃나무에도 꽃망울이 곳곳에 맺혀 있다. 3월말이나 4월초엔 꽃을 피울 듯했다.
화단의 봄맞이 모습. 푸른 기가 완연하다. 이상 정기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