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천에 여름이 왔습니다. 주말인 지난 25일 청계천의 분수대 풍광입니다.

솜사탕처럼 솟구치는 분수가 시원스러움과 풍성함을 함께 줘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로마의 트레비 분수가 전혀 부럽지 않더군요.

이상 정기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