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사회·행정 전남 순천서 펜션 수영장 청소하던 60대 빠져 숨져 임지연 승인 2025.08.29 09:24 | 최종 수정 2025.08.29 14:37 0 전남 순천시의 한 펜션에서 일하던 60대 남성이 수영장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2분 순천시 대룡동 한 펜션 수영장에 60대 남성 A 씨가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119 구급대 차량 이미지. 정기홍 기자 A 씨는 이 펜션에서 청소일을 해왔다. 경찰은 A 씨가 청소를 하다 수영장에 빠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 0 사이렌스 임지연 bonnylim@naver.com 임지연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 사이렌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남 순천시의 한 펜션에서 일하던 60대 남성이 수영장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2분 순천시 대룡동 한 펜션 수영장에 60대 남성 A 씨가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119 구급대 차량 이미지. 정기홍 기자 A 씨는 이 펜션에서 청소일을 해왔다. 경찰은 A 씨가 청소를 하다 수영장에 빠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 0 사이렌스 임지연 bonnylim@naver.com 임지연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 사이렌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