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동영상 > 사진 [포토뉴스] 경남 의령군 세간리 '600년 수령' 은행나무의 늦가을 황금 자태 임지연 승인 2024.11.18 19:48 0 경남 의령군 곽재우 의병장 생가 앞에 600년을 지키고 있는, 천연기념물 '의령 세간리 은행나무'가 늦가을로 접어든 18일 황금색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이 은행나무는 열매를 맺는 암나무로, 수관(樹冠·나무 가지와 잎 부분)이 우람하고 아름다워 가을철에 방문할만한 단풍 여행지로 손꼽힌다. 이상 경남 의령군 1 0 사이렌스 임지연 bonnylim@naver.com 임지연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 사이렌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남 의령군 곽재우 의병장 생가 앞에 600년을 지키고 있는, 천연기념물 '의령 세간리 은행나무'가 늦가을로 접어든 18일 황금색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이 은행나무는 열매를 맺는 암나무로, 수관(樹冠·나무 가지와 잎 부분)이 우람하고 아름다워 가을철에 방문할만한 단풍 여행지로 손꼽힌다. 이상 경남 의령군 1 0 사이렌스 임지연 bonnylim@naver.com 임지연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 사이렌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