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경남 창원 주남저수지 처마 밑 새끼제비 3마리

정창현 기자 승인 2023.06.05 23:06 | 최종 수정 2023.06.06 07:01 의견 0

경남 창원 주남저수지에 제비가 찾아와 둥지를 틀었네요. 먹이를 물고 올 어미제비를 기다리는 새끼 제비들이 아주 귀엽습니다.

주남저수지 관계자는 "해마다 람사르문화관 옆 생태학습관 처마밑은 '강남 갔던' 제비가 찾아오는 곳"이라고 전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은 제비는 육추(育雛·부화한 새끼를 키우는 일)로 분주합니다.

배고픈 새끼제비 3마리가 먹이를 물고 올 어미제비를 기다리고 있다.

처마 밑에 지은 제비집과 제비가족. 제비집은 진흙과 볏짚 등을 입으로 버무려 차곡차곡 야무지게 쌓아 지었다. 이상 경남 창원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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