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사회·행정 [속보] 서울 청계천·도림천·안양천 등 하천 29곳 출입 통제 임지연 승인 2025.06.20 09:59 | 최종 수정 2025.06.20 10:13 0 20일 오전 6시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청계천과 도림천, 안양천 서울 시내 29곳의 하천이 통제되고 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수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수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서울시는 29개 하천 통행을 통제하고, 방재시설인 빗물펌프장 5개를 부분 가동 중이다. 안양천 진출입 개폐기. 양천구 1 0 사이렌스 임지연 bonnylim@naver.com 임지연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 사이렌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일 오전 6시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청계천과 도림천, 안양천 서울 시내 29곳의 하천이 통제되고 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수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수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서울시는 29개 하천 통행을 통제하고, 방재시설인 빗물펌프장 5개를 부분 가동 중이다. 안양천 진출입 개폐기. 양천구 1 0 사이렌스 임지연 bonnylim@naver.com 임지연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 사이렌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