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25~26일(현지 시각) 이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다.

이로써 연준 금리는 5.25~5.50%로 높아졌다.

올해 들어 네번째 베이비스텝(0.25%)으로 연준은 지난해 3월 이후 11번째 금리를 인상했다.

이에 따라 한국 기준금리(3.50%)와는 2.0%로 벌어졌다.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 상승과 자금 유출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연준은 올해 한 번 더 금리 인상을 할 것이란 전망도 있다.